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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업 축제달력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 대표 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 Tour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

2026.11.20(금) ~ 2027.3.28(일) · 아트조선스페이스

방문 전 한눈에 보기

  • 11.20(금)에 시작해요. 오늘부터 20일 남았어요.
  • 남은 기간에 주말(토·일)이 38일 있어요. 주말은 붐비기 쉬우니 여유 있게 출발하세요.
  • 야간 행사는 해가 진 뒤 기온이 빠르게 내려가요. 얇은 겉옷과 보조배터리를 챙기세요.
  • 축제장 주변은 교통이 통제되거나 임시 주차장이 운영될 수 있어요. 대중교통이나 셔틀버스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 야경과 불빛, 밤 나들이를 좋아하는 분
  • 일정을 맞추기 어려운 분 (129일 동안 열려요)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가려는 가족 (관람 연령 제한이 없다고 안내돼 있어요)

이 축제 기간에 서울에서 함께 열리는 축제가 19곳 더 있어요. 그중 40km 안에서 같은 기간에 열리는 축제는 5곳이에요.

인포업 축제달력이 한국관광공사 등록 정보(날짜·위치·요금·운영 시간)와 오늘 날짜(2026년 10월 31일)를 바탕으로 계산한 안내예요.

인포업 관람 가이드

글·확인 정지안· 축제 에디터 · 공식 안내와 보도를 대조해 정리 · 2026년 10월 28일 업데이트

핵심 요약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는 서울 중구 아트조선스페이스에서 열리는 흑백 사진 특별전이에요. 2026년 11월 20일(금)부터 2027년 3월 28일(일)까지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에 열리고, 매주 월요일은 쉬어요. 관람료는 성인 12,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 9,000원이며 유아는 무료예요.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는 조선일보사와 갤러리 뤼미에르(Gallery Lumiere)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문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사진 전시예요. 갤러리 뤼미에르가 가진 작품 가운데 골라 낸 20세기 사진가 17명의 작품 80여 점을 보여 줘요. 화면으로 보는 디지털 사진이 아니라, 암실에서 은염·백금 방식으로 인화한 실물 프린트를 앞에 두고 보는 전시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겨울에 실내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도 맞아요. 이 글은 한국관광공사 행사 정보와 공식 예매처 안내를 바탕으로 인포업 편집팀이 정리했어요.

20세기 사진 거장전 전시 기간과 관람 시간은 언제인가요?

2026년 11월 20일(금)부터 2027년 3월 28일(일)까지 열려요.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이고,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해요.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에요. 공휴일 연휴에 월요일이 끼어 있으면 그 주에는 연휴 다음 날 쉬어요.

구분내용
전시 기간2026년 11월 20일(금)~2027년 3월 28일(일)
관람 시간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
휴관일매주 월요일, 대체 휴관 2027년 2월 10일(수)·3월 2일(화)
장소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30 1층 아트조선스페이스(ACS), 태평로1가
출품사진가 17명, 작품 약 80점
문의02-724-6319

20세기 사진 거장전에서는 어떤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나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티나 모도티, 윌리엄 클라인 등 17명의 작품이 나와요. 전시는 사진을 예술로 끌어올린 초기 사진가, 사람의 삶을 따뜻하게 담은 휴머니즘 사진가, 도시와 사회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흐름을 이어 간다고 소개돼요. 17명 전체 명단과 대표작 목록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개막 뒤 공식 인스타그램(@artchosun_space)을 확인하세요.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1908~2004)
  • 티나 모도티(Tina Modotti, 1896~1942)
  • 윌리엄 클라인(William Klein, 1926~2022)
  • 부대 프로그램: 영상 자료 상영, 작가 도록과 굿즈 판매, 오리지널 프린트 작품 판매

20세기 사진 거장전 관람료와 할인은 어떻게 되나요?

성인 12,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특별할인은 9,000원이에요. 만 6세 이하 유아는 무료예요. 한국관광공사 행사 정보에는 문화가 있는 날 50% 할인도 적혀 있어요. 예매처 NOL 티켓에서는 정가보다 40% 싼 얼리버드 입장권을 팔고 있어요.

구분 (나이)정가얼리버드
성인 (만 19~64세)12,000원7,200원
어린이·청소년 (만 7~18세)9,000원5,400원
경로 (만 65세 이상)9,000원5,400원
특별할인9,000원5,400원
유아 (만 6세 이하)무료무료
  • 얼리버드 입장권은 2026년 11월 20일(금)~2027년 1월 31일(일)에만 쓸 수 있어요. 이 기간이 지나면 사용도 환불도 안 돼요.
  • 특별할인 대상은 장애인(중증은 본인과 동반 1인, 경증은 본인), 국가유공자·의상자·의사자 유족 본인이에요.
  • 할인권은 현장 매표소에서 신분증, 학생증, 복지카드 같은 증빙을 확인해요. 중복 할인은 안 돼요.
  • 문화가 있는 날 할인이 예매권에도 적용되는지는 문의 전화로 확인하세요.

아트조선스페이스 가는 법과 주차는 어떻게 되나요?

시청역 3번 출구나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4분이에요. 전시장 자체 주차장은 없어서 대중교통이 편해요.

교통수단가는 방법 (예매처 안내 기준)
1·2호선 시청역3번 출구에서 약 241m, 걸어서 약 4분
5호선 광화문역6번 출구에서 약 299m, 걸어서 약 4분
자가용자체 주차장 없음, 걸어서 2분 거리 유료 정동 민영 주차장(중구 태평로1가 76-2) 안내

주소는 세종대로21길이고, 조선일보미술관과 코리아나호텔이 바로 옆이에요.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도 50m 안쪽 거리에 있어서 전시를 본 뒤 함께 둘러보기 좋아요.

20세기 사진 거장전은 얼마나 걸리고, 사진 촬영은 되나요?

공식 소요 시간 안내는 따로 없지만 작품이 80여 점이라 넉넉히 잡는 게 좋아요. 영상 자료 상영과 도록·굿즈 판매 공간까지 둘러보려면 시간이 더 걸려요. 마지막 입장이 오후 5시 30분이니 늦은 오후에 간다면 시간을 넉넉히 두세요. 전시장 안 사진 촬영 허용 여부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현장 안내를 따르거나 문의 전화로 확인하세요.

혼자 조용히 둘러보는 나들이 코스를 짠다면 혼자 축제 여행 가는 법을, 연말 서울 일정은 2026년 12월 겨울 빛축제·연말 축제 미리 보기와 서울 축제 모음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20세기 사진 거장전은 언제까지 하나요?

A.2027년 3월 28일(일)까지 열려요.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이고 월요일은 쉬어요.

Q.20세기 사진 거장전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A.성인 12,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특별할인 9,000원, 유아는 무료예요. 얼리버드 입장권은 성인 7,200원으로 2027년 1월 31일까지 쓸 수 있어요.

Q.아트조선스페이스는 어느 역에서 가까운가요?

A.1·2호선 시청역 3번 출구와 5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4분이에요.

Q.아트조선스페이스에 주차할 수 있나요?

A.자체 주차장은 없어요. 걸어서 2분 거리의 유료 정동 민영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Q.아이와 함께 봐도 되나요?

A.전체 관람가 전시예요. 만 6세 이하는 무료이고, 만 7~18세는 어린이·청소년 요금이 적용돼요.

공식 축제 소개

하루에도 수억 장의 이미지가 액정 화면 위에서 쉽게 태어나고 손가락 한 번에 가볍게 소멸하는 시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범람 속에서 누구나 순간을 쉽게 포착하고 복제할 수 있게 됐다. 가벼운 픽셀의 미로 속에서 아날로그 사진이 전하는 묵직한 울림과 잔상은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손쉬운 생산과 소비가 반복되는 가운데, 우리는 대상을 오래도록 깊이 응시하는 '바라봄의 진정성'을 잃어가고 있다. 사진은 탄생의 순간부터 빛을 매개로 한 물리적 탐구이자, 흐르는 시간의 한 단면을 포착해 남기는 시간의 예술이었다. 20세기 거장의 손끝에서 탄생한 명작들은 차가운 기계를 통한 단순한 현상의 복제가 아니었다. 세상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해석해 낸 작가 고유의 철학이었다. 디지털 이미지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아날로그 방식으로 인화·출력한 사진 작품을 ‘피지컬 프린트(physical print)’라고 부른다. 암실의 붉은 등불 아래 은염(은과 할로겐 원소가 결합한 감광 성분) 입자와 백금의 결이 인화지에 스며들며 완성된 사진들이다. 이 ‘은빛 연금술’의 결정체에선 거장들이 숨 죽이고 셔터를 누르던 순간의 공기와 온도, 바람의 떨림까지 고스란히 느껴진다. 디지털 화면으로는 결코 담을 수 없는 아날로그 인화의 묵직한 질감이다. 이는 현장에서 견뎌낸 '물리적 시간의 무게'이자 미학적 노동이 남긴 숭고한 흔적이다. 특별전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은 갤러리 뤼미에르(Gallery Lumiere)의 독보적인 소장품을 엄선해 기획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1908-2004), 티나 모도티(Tina Modotti, 1896-1942), 윌리엄 클라인 (William Klein, 1926-2022) 등 현대 사진의 기틀을 마련하고 꽃피운 세계적인 사진 거장 17인의 명작 8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단순히 지나간 세기의 명작을 회고하는 전시가 아닌, 세상을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하고 응시했던 거장의 시선을 따라가는 사색의 여정으로 사진을 순수 예술의 반열에 올려놓은 근대 사진의 선구자들부터 순수한 휴머니즘을 강조한 거장, 도시의 역동성과 인간 존재의 깊은 내면을 증언한 다큐멘터리 거장에 이르기까지 빛으로 새겨낸 시대의 궤적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빠른 속도로 소비되는 디지털 매체에 둘러싸여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아날로그의 온기를 갈망한다. 이번 전시는 스쳐 지나가는 디지털 프레임의 가벼움에서 벗어나 차분한 흑백의 명암 속에 머무는 정류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사진 한 점 한 점 앞에서 오래도록 멈춰 보시기를 권하며 정성스레 써 내려간 손편지를 읽듯, 흑백의 미세한 입자 사이로 흐르는 거장의 숨소리에 귀 기울여 보면 오래도록 휘발되지 않을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소개글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주요 프로그램

- 주요 프로그램 : 사진 작가 17인의 작품 약 80점 전시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영상 자료 상영 / 작가 도록 및 아트 상품(굿즈) 판매 / 오리지널 프린트 작품 판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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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관광공사 TourAPI 제공 · 공공누리 조건에 따라 원본 그대로 표시

같은 기간,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축제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 기간과 하루라도 겹치고, 행사장에서 직선거리 40km 안에 있는 축제예요. 하루에 두 곳을 묶어 다녀오거나 숙박 일정을 짤 때 참고하세요.

축제거리기간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약 1km 미만1.1(목) ~ 12.31(목)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약 1km 미만5.6(수) ~ 12.31(목)
광화문 마켓약 1km 미만2026.12.11(금) ~ 2027.1.10(일)
2026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라이브약 1km 미만5.1(금) ~ 12.31(목)
페인터즈약 1km 미만2022.11.1(화) ~ 2026.12.31(목)

거리는 한국관광공사 등록 좌표로 계산한 직선거리라 실제 이동 거리와 달라요.